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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양군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 실시 학생들 교육격차 해소 효과 기대
이름: 관리자    작성일자: 2017-03-14 02:45    조회수: 925    
함양군은 소득계층별 교육비 격차 해소를 위해 2017년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한다.
여기엔 도비 포함 총 8억 21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.

이번 지원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(4인 가족 기준 447만원)인 서민의 초·중·고생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,
1400여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.

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보면,
먼저 EBS 교재비와 수강료·온라인 수강권·학습교재구입·보충학습 수강권·기술기능학습비 등에 쓸 수 있는
여민동락 교육복지카드를 지급하는 바우처 사업에 도비 6억 2100만원이 투입된다.

여민동락카드는 고교생 60만원·중학생 50만원·초등생에 40만원 지원되는데
오는 24일까지 신청해야 대상자 선정과정을 거쳐 3월말부터 함양지역서점 포함 총 222개 온·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.

국가교육기관이 위탁운영하는 영어진로캠프, 자기주도학습캠프, 유명강사 초청 특강을 들을 수 있는
맞춤형 교육지원사업에는 2억원이 투입돼 640여명이 방학과 주말에 이용할 수 있다.

군 관계자는 “올해는 신청절차를 예년보다 간소화하고 특성화 고교생이 기술기능을 배울 수 있는
학원에서도 쓸 수 있도록 가맹점도 확대해 교육격차 해소 효과를 더 높였다”며
“해당 가정에서는 접수 시기를 잊지 말고 챙겨 교육혜택을 누리기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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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원문: http://www.gndomi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34724